|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루독 사와 유통·판매 계약 체결 이후, 수입맥주 전용 펍이나 바 등을 통해 판매해다 가정에서도 수준 높은 수제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편의점 판매를 결정했다.
인디페일에일은 홉이 지닌 배·바나나 등 과일향과 맥아의 달콤함·고소함이 특징인 페일에일이다. 일반적인 에일맥주에 비해 향이 강하지 않아 에일맥주 입문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4.2%로 부드러운 목넘김을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인디페일에일은 2018년 영국 출시 당시, 8개월만에 전체 맥주 판매량 8위(유통채널 기준)를 기록하는 등 대중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브루독 맥주를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며 “대중화를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보도자료] 브루독 인디페일에일](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04d/2020060401000500900026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