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림오토바이와 협업을 통해 전기 스쿠터 △재피 △재피 플러스 △EM-1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 주력 모델인 해당 상품들은 정부보조금 지원을 받아 120~169만원(EM-1 모델 기준 최대 정부보조금 24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신형 모델인 EM-1은 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으며 대림오토바이가 배터리를 3년 3만㎞까지 보증한다./제공 =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