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쿠팡, 덕평 물류센터 직원 코로나19 확진…센터 즉각 폐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4010015190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6. 24.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쿠팡
쿠팡은 24일 경기도 이천시 보건소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고 덕평 물류센터를 즉각 폐쇄 조치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덕평 물류센터 출고 파트를 담당하는 직원으로 마지막 근무일은 23일이다. 이 직원은 발열증상이 있어 24일 새벽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은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자 통보를 받은 즉시 덕평 물류센터 폐쇄 조치를 시행하고,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문자와 구두 통보를 통해 귀가 조치 했다.

쿠팡은 방역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물류센터 근무자들의 안전과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쿠팡 측은 “방역당국의 조사 결과가 추가적으로 나오는대로 해당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