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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모드, CJ오쇼핑서 ‘쟈딕앤볼테르’ 시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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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6. 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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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제공 = 크리스챤모드
크리스챤모드는 30일 CJ오쇼핑에서 럭셔리 캐쥬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CJ오쇼핑 ‘동가게’를 통해 선보이는 ‘쟈딕앤볼테르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는 쟈딕앤볼테르의 2020년 봄·여름(S/S) 신제품으로 정밀한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를 사용했다.

26㎜ 지름의 케이스 안에 있는 쟈딕앤볼테르의 시그니처인 버터플라이 심볼과 3·6·9시 방향에 세팅된 천연 다이아몬드가 천연 어벤추린(사금석) 다이얼과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사금석은 아주 작은 결정을 함유한 석영원석이다.

이규환 크리스챤모드 대표는 “CJ오쇼핑을 통해 쟈딕앤볼테르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어벤추린(사금석) 시계를 론칭한다”며 “여자의 손목을 빛내는 차별화된 미적 감각의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쟈딕앤볼테르는 프랑스 니트웨어 분야의 최고 권위자 티에리 질리에(THIERRY GILLIER)에 의해 199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로 해외 수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효리·손나은 등 유명 연예인을 뮤즈로 선정해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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