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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코로나19 56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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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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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1일 성동구청은 옥수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성동구 확진자는 총 56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A씨의 동선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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