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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해당부서 과장, 건립 추진 TF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컨설팅 팀장과 설계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2종합안전체험관 건립 추진경과 보고와 지금까지의 전시체험시설 중간 설계안 설명, 검토, 질의·응답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가칭)제2종합안전체험관은 2018년 11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체험중심의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유사시 학생들의 위기 대처 능력 함양을 위해 건립 중이다.
현재 전시체험시설·건축 설계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중 설계를 마무리 해 내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부지면적 1만4137㎡, 연면적 약 4950㎡에 지상2층·지하1층 규모로 총 190억3000만원을 투입해 재난안전 6개, 생활안전 7개, 교통안전 5개, 폭력신변안전 5개, 응급처치 1개 등 총 5개관 24개 체험시설과 4D영상관, 오리엔테이션실, 기타 지원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가칭)제2종합안전체험관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기반해 지진, 방사능, 선박안전 등 경북 동남권의 지역적인 특색을 부각해 선택과 집중으로 핵심 체험시설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경북도 의성안전체험관(옛 의성학생야영장)은 지상2층·지하1층, 부지면적 9479㎡, 연면적4292㎡의 규모로 오는 9월 준공 예정으로 공정률 85%로 추진 중이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지역 특색을 살려 최상의 종합안전체험관을 건립해 학생들이 원활한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안전이 따뜻한 경북교육의 밑바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