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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주차장에서 열리는 이번 특판전에서는 맛과 당도가 월등한 순천명품 월등복숭아 4kg 1박스를 2만원에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 구매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현장판매와 사전예약판매를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면역력 증강, 피로해소 등의 효능이 있는 복숭아를 많이 드시고 여름철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