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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서울 양재동 소재의 aT센터와 화훼공판장을 대국민 이용시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다중이용시설의 재해 위험요소 63건을 발굴, 상반기 내 개선 완료한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이병호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치”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안전관리와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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