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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은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 방송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국내 최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이다. 7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80만건, 라이브 방송 수 2000회를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자 그립과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기획했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 그립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어디서나 손쉽게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수령도 출국과 상관 없이 바로 가능하다.
이번에 판매하는 품목은 △스웨덴 명품 스킨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포레오(FOREO)’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파(ReFa)’ △톰포드·생로랑 선글라스 등 면세 인기 제품으로 면세가 대비 약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이 대거 등장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며 “신세계면세점은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더 나은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 [신세계면세점]그립 앱에서 이선진이 라이브 방송하는 장면](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8d/2020081801001582200087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