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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수영계의 간판인 임다솔 선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할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100m, 2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해 국가대표로 무대를 밟게 됐으나 아쉽게도 컨디션 난조로 자신의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2020도쿄올림픽을 향한 기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지고 국내 전국대회일정이 확정과 연기 혹은 취소가 계속되면서 임 선수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은 매우 어려운 시기다.
임 선수에 대한 켠디셔닝 지원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컨디셔닝 지원은 주 3회 맞춤형 체력강화훈련과 주 2회 스포츠심리상담을 통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추고 진행한다.
이훈철 아산시청 감독은 “임다솔 선수는 만성 허리통증을 가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면서 7연패를 할 정도로 심리가 강하다”며 “하지만 요즘 대회가 취소되면서 체력과 심리가 힘든 상황이다. 과학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