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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은 프리미엄 맛살 ‘크라비아’와 사조참치·크림치즈를 넣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대림선 ‘쏙 크라비아’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림선 ‘쏙 크라비아’ 2종은 국내 맛살업계 최초의 속심 원기둥 형태 고급 간식용 맛살이다. 크라비아를 원기둥 형태로 말아 그 안에 사조참치로 만든 참치마요와 크림치즈를 각각 넣었으며, 맛살의 담백함과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두툼한 사이즈(개당 15g, 30㎜)로 입안 가득 풍성한 맛과 쫄깃, 탱글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맛살을 감싸는 비닐(하이덴 필름)이 없어 개봉 후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코치닐색소·밀가루 등 6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은 ‘6無 첨가’ 제품이다.
특히 대림선 ‘쏙 크라비아’는 별도의 조리 없이 먹기 좋아 어른들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며, 샐러드나 크래커 과자와 함께 먹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씨푸드 샐러드·핑거푸드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바다의 풍미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호영 사조대림 마케팅팀 담당은 “최근 프리미엄 맛살을 식단관리나 다이어트용 식사·간식이나 반찬 등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이에 기존 맛살의 맛과 형태를 업그레이드 해 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대림선 참치쏙,치즈쏙 크라비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26d/2020082601002448000140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