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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덕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를 대상으로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 식생활관리를 할 수 있도록 월 2회 이상 부족한 보충 영양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이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ydyd 영양플러스 +’ 밴드를 개설해 사업설명과 영양교육 평가, 상담 등을 온라인으로 영양플러스 사업 전담 영양사가 전화, 문자를 통한 영양 상담을 진행하고 비대면(우편) 교육방법과 병행해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밴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김재희 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영양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