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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접촉한 60명은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본사 역학조사 및 외부소독업체를 통해 건물 소독도 완료된 상태다.
홈플러스는 “방역당국으로부터 건물 사용 승인 받음에 따라 본사 건물에서 월요일부터 근무 가능하지만 월요일은 필수 인원 만 출근하고 9월 1일부터 전 직원 정상 근무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28일 강서 본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본사를 전격 폐쇄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식사를 한 후, 20~21일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홈플러스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확인한 즉시 근무 중이었던 직원들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귀가 조치했고, 본사를 전격 폐쇄했다. 또한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전 직원 재택 근무를 지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