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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기네스와 손잡고 기네스 와퍼 2종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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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8. 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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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버거킹, 기네스와 손잡고 기네스 와퍼 2종 한정 출시
버거킹은 세계 1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와 손잡고 2종의 콜라보레이션 버거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 버거킹은 블랙와퍼번과 바비큐 소스에 기네스를 일부 원료로 첨가해 유니크한 맛의 버거를 탄생시켰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기네스 와퍼’ 2종은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구워 진한 불맛을 느낄 수 있는 100% 순소고기 패티와 함께 기네스를 넣어 함께 발효해 깊은 풍미를 더한 ‘블랙와퍼번’과 기네스의 묵직한 바디감을 더한 ‘기네스 바비큐 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네스 와퍼’는 블랙와퍼번·기네스 바비큐소스와 4장의 롱베이컨이 어우러져 묵직하고 스모키한 맛을 선사하며, ‘기네스 머쉬룸 와퍼’는 네 가지 버섯이 들어가 더욱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버거킹처럼 최상의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기네스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의 영역을 넓히는 신메뉴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와퍼와 기네스가 만나 탄생한 풍미 가득한 기네스 와퍼 2종은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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