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플러스, 한국P&G와 수해지역 생필품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401000262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9. 04.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홈플러스 e파란재단-한국P&G, 수해지역 생필품 기부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에서 수해지역 생필품을 실은 트럭이 출발하고 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한국P&G는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세탁세제·섬유유연제·칫솔·물티슈 등 총 2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수해지역에 기부한다./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한국P&G와 함께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 생필품은 지난 5월 홈플러스와 한국P&G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사회적 거리 두기와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진행한 ‘온 가족 위생 지키기’ 프로모션을 통해 마련했다.

고객은 상품을 50% 저렴하게 구매하고 상품 매출 일부는 기부함으로써 대형마트·제조사·고객이 모두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일종의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

홈플러스는 “올해 유례없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이 많고,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해 복구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P&G 다우니 세탁세제·섬유유연제·오랄비 칫솔·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 등 총 2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수해지역에 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기부 물품은 △광주(쌍촌 종합사회복지관) △경기(화성시 자원봉사센터) △강원(한국지체장애인협회 동해시지회) △충남(천안 적십자봉사관, 서산시 사회복지협회, 태안군 사회복지협회) △경북(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주시지구협의회) 등 수해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