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사이니지 활용 초대형 스크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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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은 16일 소파이 스타디움과 6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포함해 298에이커(120만6000㎡) 규모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명소인 할리우드 파크의 공식 모바일, TV 및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소파이 스타디움에 LED 사이니즈를 활용한 초대형 스크린을 공급한 바 있다. 특히 경기장 중앙에 설치된 360도 원형 LED 스크린은 팬들에게 진정한 몰입감과 최첨단 경험을 제공한다.
소파이 스타디움과 할리우드 파크 제이슨 가넌 상무는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은 업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으며 라이프 이벤트 콘텐츠에 대한 업계의 사고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독특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삼성은 팬들에게 일관되게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할리우드 파크와 협력해 디스플레이 기술 개선 및 개발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삼성회원은 독점 콘텐츠, 혜택 및 경기장 내 할인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