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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이항진 시장은 지난 9일 세종대왕릉 제모습찾기 준공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여주가 한글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 여주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도 준공식에 참여한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 시장과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에게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인 세종대왕릉 복원정비를 이룰 수 있었다며 남다른 감사를 표하는 것으로 마음을 보였다.
여주시는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여는 등 ‘한글도시 여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해 발 빠르고 착실한 행보를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