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치의 노래 '신의 고향'과 안무와 함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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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앞서 공개한 서울, 부산, 전주편은 퓨전 국악그룹 이날치, 댄스컴퍼니 앰비큐어스가 등장해 ‘좋은 시절 한국으로 여행오라’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세계적 팝 스타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팝 스타일을 가미한 한국의 전통음악에 현대적 춤사위를 섞어 국내 여행지 곳곳을 소개하는 90초짜리 영상은 “신선하다! 노래와 춤의 절묘한 조화, 심지어 세련된 느낌과 여행지의 매력 포인트를 제대로 촬영한 중독성 있는 미친 글로벌 영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안동편은 이날치의 노래 ‘신의 고향’과 찰떡궁합인 안무가 곁들여져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만휴정과 월영교에서 지난 9월 안동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촬영됐으며 가장 흥미로운 영상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영상의 후속작으로 안동편이 제작돼 가장 한국적인 안동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코로나 이후 안동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