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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오창공장 직원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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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1. 0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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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청주 오창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LG화학은 “당사 오창공장 광학1동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4일 오후 10시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면서 “현재 해당직원이 이동한 동선 및 해당 생산라인에 대한 폐쇄와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LG화학은 해당 직원은 물론 해당직원과 접촉한 사람들을 파악해 자가격리 및 확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은 “방역당국과 협력해 추가감염을 막기 위한 방역 및 임직원 건강관리에 마전을 기하며, 공장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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