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JW중외제약, 3분기 영업익 11억원 ‘흑자전환’…JW생명과학 최대실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5010004036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1. 05. 1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W중외제약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JW중외제약은 5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356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95% 늘었고, 영업이익은 62.03% 감소했다. 하지만 2분기 41억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3분기 누적 매출은 399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55%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분기까지 40억원에서 29억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JW중외제약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비중이 높은 원내 처방의약품이 소폭 성장에 그쳤고, 메트포르민 제제 관련 재고자산 평가손실로 매출원가가 상승해 영업이익이 지난해 3분기 대비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JW생명과학은 3분기 매출 452억원을 기록하며 상장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6%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350억원, 영업이익은 286억원, 당기순이익은 224억원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