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휴온스글로벌, 포브스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2401001531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1. 24.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휴온스
휴온스글로벌은 2016년에 이어 다시 한번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하는 ‘200대 유망 중소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에 선정됐다. 사진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휴온스글로벌은 2016년에 이어 다시 한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의 ‘200대 유망 중소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포브스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 시상식’은 코로나 여파로 예년과 달리 웨비나 형식으로 2019년, 2020년 선정기업을 통합해 이뤄졌으며, 16개 국가에서 116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포럼과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휴온스글로벌은 2019년 선정된 11개 국내 기업 중, 제약(Pharmaceutical) 부문의 유일한 기업의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휴온스글로벌은 매년 성장기록을 갱신하며 점안제, 국소마취제 등 ‘제약’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으로 미래 헬스케어 시장 선도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구축하는 등 혁신 성장을 일구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2016년에 이어 2019년에도 ‘포브스 아시아 2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모멘텀 확충에 집중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민첩한 대응으로 현 성장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태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원) 미만의 상장 중소기업 2만4000여개를 조사해 매출, 수익, 자기자본수익률 개선 등이 우수한 200개 유망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