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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국민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기존 정책을 개선하거나 신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에는 80개 기관이 참여해 우수기관으로 총 23개(8개 부처, 5개 시·도, 10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국민디자인을 창단해 영유아 부모, 전문가 및 공무원으로 구성, QR 코드를 활용한 원스톱 육아지원 정보 제공 등 6건의 ‘광주시 특화 인구정책’을 발굴했다.
신동헌 시장은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이 정책 기획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만큼 가족친화적 인구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