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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회사별 사용료는 롯데케미칼이 166억75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롯데쇼핑이 147억300만원, 롯데건설이 79억8400만원, 호텔롯데가 78억3000만원, 코리아세븐이 62억5600만원, 롯데하이마트가 60억6000만원이다.
한편 롯데지주는 2017년 10월 출범 당시 계열사로부터 3년간 브랜드 사용료 계약을 맺었다. 계약 종료일은 12월31일이다. 사용료는 당해 회계연도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뺀 금액에 0.15% 사용료율을 곱해서 산정한다.
이에 올해까지 3년간 계열사가 롯데 브랜드 사용료로 확정된 금액은 롯데쇼핑이 503억9100만원, 롯데케미칼이 506억6100만원, 롯데지알에스가 40억3300만원, 롯데첨단소재가 91억6600만원, 코리아세븐이 187억43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