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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오너일가 허진수·허명수, 자식들에게 지분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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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2. 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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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16일 오너일가의 지분변동을 공시했다. 허진수 GS칼렉스&GS에너지 이사회 의장과 허명수 전 GS건설 부회장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GS지분 각각 60만주와 50만주를 증여했다.

허 의장은 허치홍 GS리테일 상무와 허진홍 GS건설 차장에게 각각 30만주씩을, 허 전 부회장은 허주홍 GS칼텍스 상무와 허태홍 GS퓨처스 대표에게 각각 27만5000주, 22만5000주를 증여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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