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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전속모델 신세경 드라마 ‘런 온’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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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0. 12.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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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신세경 주연 드라마 ‘런 온’ 포스터/제공=바닐라코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는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제작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닐라코의 전속모델인 배우 신세경이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바닐라코는 올해 2월 신세경을 모델로 발탁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런온에서도 바닐라코의 ‘커버리셔스 파워 핏 롱 웨어 쿠션’과 ‘비바이바닐라 벨벳 블러드 베일 립’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현재 바닐라코의 뮤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세경을 통해 바닐라코의 베스트셀러를 적극 지원하고 소개해나갈 예정”이라며 “신세경과 함께 다양하고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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