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경, 해양경찰 987명·일반직 공무원 176명 뽑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2010001487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2. 02. 14: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경찰청은 2일 올해 국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116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해양경찰관은 총 987명이다. 수사권 역량 강화를 위해 변호사와 수사심사관, 실무 인력 등 59명, 해양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헬기조종사, 함정요원 구조대원 등 경력채용 642명과 공채 286명을 선발한다

일반직은 총 176명으로, 방제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 오염 방제 분야 77명을 비롯해 바다에서의 교통안전 등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해상교통관제 65명, 함정정비 25명, 시설 3명, 사이버보안 1명, 수사기록물 연구사 5명이다.

해경은 채용 인원을 감안해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상·하반기로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상반기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채용은 4월 27일경 공고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 시험 일정, 분야별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및 해양경찰 채용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경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기된 2020년 제3차 채용 시험은 2월 27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