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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은 코로나19 중환자 및 고위험군의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병상 전체 또는 일부 소개해 전담 치료하는 중환자 병상, 준·중환자병상, 중등증환자병상을 갖춘 병원이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지난해 12월 23일 코로나19 거점병원으로 지정됐다.
이날 정 차관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만나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국립대병원의 공적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공성 강화를 당부했다.
정 차관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제공하는 등 국립대병원으로서 공적 역할을 수행했다”며 “긴 기간 피로가 누적됐을 텐데도 일선에서 불철주야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앞장서고 계신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