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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올해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우선 2021년을 ESG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시장 트렌드에 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롯데케미칼은 ESG경영 본부를 신설해 모든 조직의 IR을 ESG경영 관점에서 정립하기로 했다.
또한 롯데케미칼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그린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친환경 사업 매출을 화학BU 차원에서 6조원, 롯데케미칼이 3조원을 맡는다. 또한 2030년까지 리사이클 제품 판매를 100만톤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기술발전과 함께 고성장중인 전기차 밸류체인에서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이 시장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자동차용 ABS 등의 지속적인 판매 계획과 함께 화학 BU 차원에서 모빌리티 TF를 운영하며 새로운 사업분야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진단키트와 주사기용 의료용 PP 등 전략적 차별화 제품을 확대, 지속적인 제품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대산공장 화재 사건을 교훈으로 삼고 안전환경 반영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안전사업 환경을 위해 3년간 5000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