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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감시 조망형·밀착형 카메라 8개소와 무인 방송기기 7개소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임성수 부군수는 조망형 카메라가 있는 사자산 정상을 찾아 작동 상태와 유지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도 산불 없는 한해를 만드는 것을 산림행정 최우선 과제로 당부했다.
정종순 군수는 “장흥군 전체 면적의 65%가 산림이다. 산불은 애써 가꿔 온 장흥의 산림자산뿐만 아니라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는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을 지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