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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미리 녹화한 학위수여식 행사 영상을 학교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학사 1254명, 석사 43명, 박사 11명 등 총 1308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미래사회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곧 사회에 진출해서 자신에게 그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 정신으로 끊임없이 정진 하기바란다”고 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스님은 “졸업의 영광을 맞이한 여러분 모두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처럼 타인뿐만 아니라 일체 존재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영경 경주캠퍼스 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여러분은 이제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만들어가야 하는 시점에 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갖고 도전해 달라”며 “자신이 가진 역량을 뛰어넘는 도전을 통해 나를 넘어서고 나를 이겨내어 모두가 각자 바라는 곳에서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