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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새 학기 개학에 맞춰 재구조화한 시스템과 온라인클래스의 개편된 기능 오류로 인해 학교 현장의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기술진에게 신속한 해결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EBS 관계자로부터 개학 첫 주의 온라인클래스 이용 현황, 기능 오류에 대한 조치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향후 대응계획과 e학습터의 이용 현황도 점검했다.
유 부총리는 “지난해 온라인개학은 온라인클래스 300만명 동시접속이 핵심이었다면, 올해는 더 나아가 온라인클래스와 e학습터에 각각 20만명 동시 접속이 가능한 실시간 화상서비스를 안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발생한 오류를 신속하게 해결해 실시간 화상수업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