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은혜 부총리, 한양대 현장방문…대학 수업운영 상황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7010011199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21. 03. 17. 14: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답변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연합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서울 성동구 소재 한양대학교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의 대학수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유 부총리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원격·대면 수업운영 현황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험수업과 원격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수업을 참관하는 등 한양대의 수업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기숙사 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 부총리는 “현재까지 학내 요인으로 인한 집단감염 사례는 없지만, 확진자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방역이 더욱 중요하다”며 “기숙사 등에 대한 방역과 학생들의 방역수칙 준수 지도, 대면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수업의 질 확보, 학생 심리지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