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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한국인회는 직업계고등학교 졸업, 선취업·후창업한 숙련기술 보유 최고경영자 중 고용부가 선정한 기능한국인들의 모임이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12월 24일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기능한국인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다.
당시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200명의 직업계고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숙련기술 전수, 취업에 이르기까지 5년간 1000명의 미래 기능한국인 육성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정 차관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기능한국인회 기업에 ‘교육부 지정 키다리 기업’ 현판을 증정한 후 “앞으로 직업계고 후배들이 여러분들처럼 숙련기술을 보유한 우수기능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