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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19일 120명의 ‘노후준비 민간 전문강사’를 이날부터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노후준비 서비스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민간강사 40명을 최초 선발한 이후 해마다 그 인원을 확대해오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90명의 민간강사를 선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된 강사는 노후준비 서비스제공자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오는 7월부터 1년간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4대 영역에 관한 강의에 나선다.
박양숙 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복지이사)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노후준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노후준비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