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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군·구 중심 민관 협업체계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효적 운영을 담보하기 위해 협의기구(사회적경제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5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 위원회를 제도화했다.
이후 7월부터 시 사회적경제 발전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이러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이 큰 역할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5개 사업(안) △사회적경제조직 경쟁력강화사업 △아사달 人 꿈이룸디자인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마을인생학교 운영 △온라인커머스 판로지원사업 △지역창작공동체육성사업이 확정됐다.
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주도 공동체분위기 확산 및 新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조직 거점공간인 아산달 人 꿈 이룸터 조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아사달 人 꿈이룸 디자인 사업, 업사이클링을 소재로 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행안부 마을공방사업 추진 등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