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엿새 연속 400명대 이어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2010013634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21. 03. 22.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6명, 닷새 연속 400명대
지난 21일 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 앞에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5명 발생해 누적 9만9075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415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6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었다.

비록 엿새 연속 400명대를 이어가기는 했지만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은 산발적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랐던 수도권 지역 환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서울 108명, 경기 143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 확진자 수는 261명으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65.9%를 차지할 정도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37명, 부산 24명, 강원 21명, 대구 14명, 충남 11명, 경북 10명, 전북 7명, 충북 5명, 광주·전남 각 2명, 울산·제주 각 1명 순이었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25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7712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962건이었다.

한편 사망자는 1명 추가돼 누적 1697명으로 늘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1%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든 10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