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본부에 따르면 한울원전1·2호기는 가압경수로형으로 95만kW급이며 취수구에 대형 플랑크톤의 일종인 살파가 다량 유입됨에 따라 순환수 펌프가 모두 정지되어 2호기는 오전 2시 06분경 터빈 및 원자로가 정지됐다.
이후 1호기는 오전 2시 16분경 터빈이 정지됐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현재 비상요원을 투입해 유입된 해양생물을 제거하고 있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