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역사박물관 운영을 위한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시는 250억원을 들여 2024년까지 지하 3층, 지상 3층에 연면적 8000여㎡ 규모로 짓는다.
광주 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는 역사박물관의 개관 및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며 광주시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방안에 관한 사항과 역사박물관 건립운영에 관한 사항, 광주의 역사 문화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논의한다.
시는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11월까지 진행한 뒤 내년 상반기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한다.
시 관계자는 “광주박물관 건립은 문화유산을 보전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전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해 역사와 문화를 시민에게 알리도록 할 것이며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