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확진자 나온 정부서울청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26d/2021032601002704500174961.jpg) | [포토]코로나19 확진자 나온 정부서울청사 | 0 | |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본관 3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관계자가 청사 3층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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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였던 여성가족부 직원이 방역당국 검사 결과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18층에서 근무 중인 여가부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방역당국으로부터 능동감시자로 통보받아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오전 9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청사관리본부는 A씨의 확진 판정 직후 여가부에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했고, A씨와 동일부서에서 근무했던 직원 16명에 대해서도 검체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 또는 자택대기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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