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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음 달 9일까지 배달앱에 등록 돼 있는 일반음식점 76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지도점검으로 진행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 공무원 6명 등이 참여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위생교육 이수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준수 등을 점검한다.
시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 위생등급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위생등급업소로 지정되면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2년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출입·검사 면제, 배달앱·포털사이트 위생등급업소 표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위생등급제 참여를 원하는 업주는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김해시 위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