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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오작동 등 단순장애 상담 비율이 20%(2020년 기준)라는 점을 고려하면, 100건 중 2건이 웰스 뷰 상담으로 전환됐다는 뜻이다.
교원에 따르면 웰스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출시된 비대면 상담 서비스다. 실시간 모바일 화상으로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단순 장애는 대응 가능하다.
사용자가 웰스 고객센터에 상담을 접수하면, 상담사가 문자메시지로 접속 링크를 보낸다. 상담사가 영상을 보며 장애를 해결할 수도 있다. 방문이 필요하면 예약도 제공한다. 상담 후 장애 상황에 따라 엔지니어 방문 일정 조정도 가능하다.
별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상담만 동의하면 웰스 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웰스 뷰 상담 서비스는 단순 장애뿐 아니라 엔지니어 방문에 앞서 문제 사항을 전달해 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뿐만 아니라 이용자 수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