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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B tv로 부모님과 연결하세요”…SK브로드밴드, B tv 패밀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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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3. 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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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품은 TV, B tv 패밀리가 떴다1(210322)
SK브로드밴드는 B tv로 부모와 자녀를 연결하는 상품인 ‘B tv 패밀리’를 출시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비대면이 대세가 되면서 가족간의 안부도 화상을 통해 전하고 있다. 이에 관련 상품이 봇물을 이루면서 인기다.

SK브로드밴드도 Btv를 통해 부모와 자녀를 연결하는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부모와 떨어져 사는 3040세대 자녀가 부모 대신 미디어, 통신 서비스에 가입하고 요금을 납부하는 가족 연결 상품 ‘B tv 패밀리’다.

SK브로드밴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TV를 통해 가족 간 행복과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가족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시니어 맞춤 ‘해피시니어’ 월정액이 적용돼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가격에 VOD 선물하기, 가족앨범, AI 부모님 케어, 초고속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모두 제공한다.

한 여론 조사 결과 부모 세대의 여가시간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TV 시청임을 고려해 개발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패밀리에 가입하면 개통과 동시에 부모와 자녀의 B tv가 연결된다”면서 “서로 연결된 B tv를 통해 TV조작의 어려움과 결제비용의 부담으로 부모들이 꺼려했던 자녀가 선물해주는 VOD 선물하기, 자녀가 모바일 B tv 가족사진 등록 메뉴에 사진을 올리면 부모가 볼 수 있는 가족앨범과 같은 패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광 SK브로드밴드 영업기획그룹장은 “각박한 생활 속 가족 간 연결을 통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부모님과 나는 B tv로 이어진다’는 콘셉트를 접목해 B tv 패밀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세분화된 고객 분석 활동으로 ‘Lovely B tv’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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