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종철 교육부 차관, 미인가 교육시설 방역관리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6010002848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21. 04. 06. 08: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북 오송중 방역 상황 점검 나선 정종철 차관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 오송중학교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제공=교육부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6일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기독교대안학교인 별무리학교를 방문해 미인가 교육시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관리 현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새 학기 시작 이후 대안교육 현장의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월 정 차관을 단장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미인가 교육시설 방역관리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과 미인가 교육시설의 현황을 파악하는 등 방역관리에 나서고 있다.

정 차관은 “최근 코로나 상황이 엄중해지고 있어 철저한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학생 한 명 한명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다 세심하게 교육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