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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기회가 적은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지원하고 자립의 길을 돕기 위해 이번 기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하이모가 바보의나눔에 전달한 기부금은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용사(일반)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한 청소년들이 하이모로의 취업을 원하면 우선적으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하이모 및 하이모레이디 59개 지점을 중소상공인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바보나눔터’로 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활동도 함께 하게 된다.
홍정은 하이모 부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