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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국내 스타트업 美 포브스지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선정에 뿌듯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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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4. 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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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제2벤처붐 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권칠승 중기부 장관 SNS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1일 “대한민국 경제의 봄 제2벤처붐을 알리는 반가운 소식이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의 본고장 미국에서 전해왔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1년 ‘아시아 30세 이하 글로벌 리더’를 발표했다. 한국인은 23명이 선정됐는데 이중 스타트업 대표가 15명이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번에 선정된 스타트업 모두 정부의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이라며 “정책집행자로서 뿌듯함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중기부는 청년 스타트업의 정책 참여 기회를 더 넓히고 혁신으로 무장한 젊은 기업가들에게 ‘기회의 열쇠’를 드리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며 “글로벌 리더로 선정된 혁신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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