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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사무국 직원들이 ‘청바지 입는 날’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시민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연희 의장은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 애플 등의 기업들은 창의력 제고를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서산시의회도 ‘청바지 입는 날’이라는 혁신을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행정과 의정활동 지원에 접목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연희 의장은 “우스갯소리로 청바지는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의 줄임말이라고 한다”며 “서산시의회는 ‘청춘’의 마음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있는 지금의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