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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1 KPGA 공식 스폰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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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5. 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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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1 스릭슨투어 지원
안준형 프로(우측)가 지난 달 14일 전라북도 군산시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3회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달성하고 유달영 KPGA 전무로부터 세라젬 특별상을 받고 있다./제공=KPGA
홈 헬스케어업체 세라젬은 지난 달 12일 KPG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2021 KPGA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한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KPGA 공식 후원을 통해 KPGA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골프인들에게 회사 제품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대회에서 우승자, 데일리 베스트, 아마추어 1위 기록 선수에게는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 안마의자 파우제, 청정가전 세라봇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KPGA 코리안투어의 첫 경기인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지난 달 15~19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오크·메이플 코스에서 열렸다. 이어 KPGA 군산CC오픈이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고 있다.

KPGA의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도 현재 5회까지 진행됐다. 지난 달 13~14일 양일간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3회 대회에서 안준형 프로가 데뷔 첫 승을 달성했으며, 우승 상금과 함께 마스터 V4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지난 달 22~23일 양일간 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5회 대회에서는 황도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2021 KPGA 챔피언스투어는 오는 6월2일~3일 양일간 전북 장수 소재 장수GR에서 개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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