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화문점 오픈…내달 3일 청담점까지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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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키친 일뽀르노는 신선한 육류와 해산물, 현지에서 공수 한 치즈 등의 재료를 사용해 지중해식으로 요리한 메뉴를 시그니처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라임 등급의 고기를 사용한 피렌체 스타일의 티본스테이크 ‘피오렌티나’는 섭씨 1000도의 고온에서 구워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안심과 등심 두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또한 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해산물 플레터’를 비롯해 해산물 파스타인 ‘페스카토레’와 ‘크러스트 생선 파스타’ 등을 선보인다.
김용철 엠즈씨드 대표는 “더 키친 일뽀르노는 건강하고 신선한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며 “광화문과 청담점을 시작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모든 고객들이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키친 일뽀르노는 매일홀딩스가 운영하던 ‘더 키친 살바토레’를 영업 종료 이후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이며, 매장 위치는 더 키친 살바토레를 운영하던 장소와 동일하다. 더 키친 일뽀르노는 서머셋 호텔 1층에 위치한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청담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자료] 더 키친 일뽀르노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11d/2021051101000817200050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