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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밀크와 얼려먹는 아이스주스 망고 2종이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밀크는 상하목장이 엄선한 프리미엄 국산 원유 42%와 국산 생크림으로 만들어 우유 본연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얼려먹는 아이스주스 망고는 꿀벌이 자연수분한 유기농 망고를 함유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인공수분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방식에 가까운 자연수분으로 재배한 과일을 선택했고, 맛과 향이 좋아 망고의 왕이라고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아이스주스는 환경을 고려해 세계삼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종이 패키지를 사용했고, 상단부 개봉선을 적용해 어린 아이들도 쉽게 뜯어먹을 수 있게 했다. 얼려 먹는 제품이지만 실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어 보관의 편의성도 높였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얼려먹는아이스크림·아이스주스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엄선한 원료로 만든 제품”이라며 “상하목장은 앞으로도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습니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하목장은 2008년 론칭한 매일유업의 유기농·친환경 브랜드로 유기농우유를 시작으로 유기농 발효유, 유기농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