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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은 업계 최초로 가정간호제도와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재택간병이 가능한 신규 급부가 포함됐다. 또한 국가 공적제도로 재택간병 보장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보장해 사보험의 역할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상품은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최대 하루 15만원까지 현금 지원하며, 업계 최초로 재택간병과 재활치료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2주 만에 9000여건이 판매됐으며,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소속 FP들도 관심이 높아 이달에만 1만3000건 이상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시기에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혁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험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